
소코아입니다.
위치 및 오픈 , 마감시간
한번더 안내 해드릴게요 :)
소코아매장
open / close time
매일 11:30 ~ 21:00
휴무일 없음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라스트오더 20:30 이며
위치는 아래 지도 참고 바랍니다!
포스팅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카레4대장이 있는데
순위를 정해드리자면
1.인디
2.소코아
3.미세노센세 / 아비꼬 동격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진짜 카레는 양파를
오랫동안 "캐러멜라이징"해서
단맛을 이끌어내 주지 않으면
맛있는 카레가 탄생하기
힘들정도로 어려운 요리라고하죠.


가게 외부 전경은 이러합니다.
목조건물을 깔끔하게 화이트톤으로
만들어 놔서 포근한 느낌이 드는
가게입니다 :)
카레가 너무 맛있어서
점심시간에 웨이팅이 엄청 긴 편이니
꼭 참고해서 가시길 바랍니다.

소코아도 메뉴 가짓수가 많은편인데
시그니처라고 직접 적은
소코아 카레 정식을 드시는게
제일 무난합니다.
거기에 타마고샌드 사이드메뉴
시켜서 드시면 그 날은
극락 왕생 쌉가능입니다 ㅋㅋ



무던히 더운 여름날이었는데
이날 먼저 오셨던 대기 웨이팅 손님만
3팀이었던것 같은데
폭염을 이기지 못하고
2팀 중도탈락하는 덕분에
10분정도 기다렸다
안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ㅎㅎ..
맛있는거 먹을거면
인내해야지.. 암.. 그렇고 말고...


타마고 샌드라는 사이드 메뉴가 먼저 나왔습니다.
타마고 샌드는 안에
부드럽게 풀어놓은계란을
멘보샤의 느낌으로 빵과 함께
샌드위치의 느낌으로 만들어둔
음식인데요,
부드럽고 달콤한 소스를
빵 안쪽에 얇게 펴발라서
식욕을 돋구는 에피타이저로는
정말 제격이었습니다.
옆에 있는 소스는 와사비마요 소스로
타마고샌드에 찍어서먹으면
알싸한 느낌까지 같이 느낄 수 있어요
타마고 샌드는 꼭 시켜드세요 강추입니다.

토리,에비,키마카레 3종류가 사이좋게
나오는 시그니쳐 메뉴입니다 ㅎㅎ
하얀 쌀밥 위에 카레가 담겨서
나오는데
이러니까 웨이팅이 길지..;;




에비카레
코코넛이 들어간것처럼 달콤하면서
맵지않고 스프처럼 부드러운
크림카레의 맛이었습니다.
토리카레
토리카레는 카레의 맵기는
오뚜기카레 매운맛 정도의 맵기이며
닭고기가 들어가있는 인도 정통
커리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키마카레
키마카레는
고기와 양파를 카레와함께 볶아낸?
드라이카레라고 설명이 나와있는데,
마제소바에 들어가는
갈린 고기를 먹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ㅎㅎ
리필은 3종류의 카레중 하나만, 딱 한번 더 가능합니다.
원하시는걸로 리필요청하시면
친절하게 갖다줍니다!

이렇게,
밥그릇에 담긴것처럼
밥안에 카레가 담겨져서 나오는거라
나름 신박한 플레이팅이었고
저 밥의 양을 따지자면,
한공기 반정도 될것 같습니다!
끝으로, 소코아는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카레 3대장중 한명이기에,
꼭 드셔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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